신용 관리로 이자 700만원 아끼기

대출을 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 되는 것이 바로, 신용 등급입니다.

대출을 해주는 입장에서 회수가능성을 생각 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의 신용 등급을 바탕으로 위험성을 가늠합니다.
신용 등급에 따라서 대출 금리와 대출 한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신용 등급이 좋으면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금액을 대출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용 등급이 나쁘다면 금리가 높아지고, 한도가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신용 등급 차이로 이자가 최대 700만원 가량 차이가 난다고 하니,
잘 관리한 신용 등급이 돈을 벌어다 주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신용 등급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용 등급 상승은 한 등급이 올라가는 데에 약 5개월이 걸리지만, 떨어질 때는 순식간에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신용 등급 관리법>>

1. 연체는 신용 등급의 천적

가장 중요한 신용 등급 관리법은 연체입니다.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신용 등급을 떨어뜨리지 않고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후불거래를 할 때나 부채를 상환 할 때, 연체를 하지 않고 거래를 지속 하는 것이
신용 등급을 가장 빨리 올릴 수 있는 길입니다.
단지 카드결제대금이나 이자뿐만 아니라 휴대폰 요금이나 공과금 등의 연체도 3개월 이상
지속 될 경우 채무불이행자가 되어 신용 등급 하락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 흐름을 잘 관리하고 연체는 절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체크카드 활용하기

체크카드는 신용 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체크카드도 꾸준히 활용하면 신용 등급을 올릴 수 있게 제도가 변경되었습니다.

일정 기간, 일정 금액 이상을 꾸준히 사용하면 신용 등급을 올릴 수 있으니
체크카드로 알뜰하게 소비하면서 동시에 신용 등급 관리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인 것입니다.

3. 신용 등급 확인하기

신용 등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 계획을 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들 하는 오해가 신용 정보를 조회하면 신용 등급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본인이 아닌, 남이 나의 신용 정보를 조회 할 경우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내가 나의 신용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신용 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대출심사 등 신용 거래 필요에 의해 금융권 등에서 신용 등급을 조회하는 것이
남이 나의 신용 정보를 조회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연 1회 정도 신용 등급을 직접 조회해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신용 등급 조회 기관을 통해
평소에 나의 신용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Tip) 신용 등급 조회처
– 한국개인신용 www.allcredit.co.kr
– 마이크레딧(NICE신용평가정보) www.mycredit.co.kr
– 크레딧뱅크(NICE신용평가정보) www.creditbank.co.kr
– 서울신용평가정보 www.sire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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